BBS3
제     목 왁싱은 뽀야에서!!
작 성 자 HEE
왁싱을 해볼까말까 고민만하다가 이러다가 영영못할꺼같아서 일단 예약부터걸고 뽀야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당ㅋㅋ
털덜덜 걱정하는 저에게 그언니잘한다고 믿고가라고 지인이 적극추천한 뽀야ㅋㅋ
첫경험이라 너무 아프면 1회만하고 털은..내비두자..생각을하고 누웟는데..어머어머!! 언니 손스냅이장난아니더라구요ㅋㅋㅋ바로 5회고고!!
부끄럽고 그런생각도 안나고 그냥 친한언니와 수다떨다가 나온느낌이였습니다ㅋㅋ무엇보다 편안하게해주셔서 너무좋더라구요ㅋㅋ
실력은 언니포스보면 압니다..이마에 실.력.ㅋㅋ
왁싱에 빠지게되었습니당...ㅋㅋ
민감한 저의 소중이를 아무에게나 맡길순 없짜나용?
뽀야 강추입니당!!
강쥐뽀야도 은근 생각나네요 뽀야와 친해질때까지 저의 왁싱은 쭈욱될꺼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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