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3
제     목 드디어 첫번째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네요
작 성 자 울산남
2년을 고민 끝에 드디어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긴장한게 티가 났는지 원장님께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편하게 대화를 이끄시면서 열심히(?)
뽑아 주셔서 하나도 아픈 줄 모르고 첫번째 경험을 끝냈네요.
다른 후기들 읽어보면 무지 아프다고 하던데 원장님이 하나도 아프지 않게 하셔서 두번째 부터는 코골고 잘수도 있을 것 같다는. ^^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계획하시는 사업들 다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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