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3
제     목 19.06.15 브라질리언 왁싱
작 성 자 이주영
생전 두번째로 받아보는 왁싱인데 처음 갔던 샵은 쿠팡에서 싸게 가서 한거라 많이 아프고 케어도 잘 안해줘서 좀 속상했었습니다 ㅠ
방광염 자주 앓아서 무조건 해야겟다 싶어서 큰맘먹고 갔는데 원장님이 넘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바로 연간 회원됫어용 ㅋㅋ
왁싱과정은 긴 털을 자르고 통증완화크림 바르고 시작해서 덜 아팠답니다 ㅎㅎ 진짜 그 전에는 뜯으면서 넘 움찔거렸는데 뽀야에서 왁싱하니 한, 두번 움찔(안쪽살 뽑을때) 하곤 정말 거의 안아팠습니다 ㅎㅎ 진정팩도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추후 관리도 알려주셔서 잘 관리하려구용 ㅎㅎ 한달뒤에 또 갈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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