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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두려움보다 상쾌함과 편안함~^^
작 성 자 이유미
친구소개로 여기를 알게 되었다가 많이 기다려야 해서 다른 곳에서 왁싱을 했었어요. 아픈거 웬만한건 잘 참는 편인데 너무 아파서 하는 동안 눈물을 주르륵...편하긴 했지만 그 아픔이 생각나서 왁싱을 못하다가 이번에 진짜 마지막이다 하고 뽀야왁싱에 예약을 하고 했는데 진짜 지난번보다 아픔이 반으로 뚝 떨어지더라구요. 왁싱한 날 바로 회원권을 끊고 왔네요. 이제 두번째 뽀야왁싱에 갈건데 두려움 보다는 그 상쾌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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