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3
제     목 생각보다 안아퍼요
작 성 자 고윤
너무 긴장을 하고 갔어요 아프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ㅜ
작년 부터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하고
여기 뽀야왁싱샵이 아주 잘한다고 지인으로 부터 소개 받고 간고였어요
아무래도 처음이라 질하는 곳에서 해야겠다 생각하고
집에서 아~~~주 멀지만 갔습니다
결론은 멀리 멀리 라도 여기서 쭉 해야겠다는 생각
끝나고 바로 연회원? 끊었어요
생각보다 안아프고 그리고 편하게 해주시고 강아지들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이제 시원하게 보낼수 있게되어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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