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3
제     목 뽀야에서 브라질리언하고 다른데서도 해봤는데..
작 성 자 ksh
처음 왁싱을 뽀야에서 시작하고 계속 뽀야만 다녔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촉박할때나 거리가 부담될때 집근처에 다른 왁싱샵을 가봤는데 영 아니었ㅠ
처음에 간 곳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경력이 많다고 하시던데 이상하게 모양을 잘 못 잡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더라구요.
저 말고 다른 손님한테는 모양때문에 혼난(?)적도 있다면서 ..
유지기간은 나쁘지 않았지만 왁싱시간 빠르지않고 아프고ㅜ
그래서 다른데를 갔더니 친절하시긴한데 일주일만에 많이 자라고요..
역시 뽀야만한데가 없어서 먼거리를 감수하고 다시 가려구요
뽀야 원장쌤은 손도 빠르신데 별로 안아프게 해주시고 다시 나는 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좋았네요
꼼꼼하게 해주시고 왁싱할때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고 ..
아무래도 예민한 부위이다보니 많은 샵을 다니기도 부담스러운데 다시 뽀야로 정착하려고 해요
다른데서 만족 못했거나 처음 하는분들 속는셈치고 여기서하면 후회하진 않으실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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